최강희 인스타
최강희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최강희가 헌혈을 인증했다.

22일 최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이 없군요. 오늘은 헌혈하기. 오늘도 전혈. 벌써 두 달. 행복하다. 나도 혈소판 헌혈하고 싶다. 당신의 혈관 상태는 어떠신가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혈소판:유통기한 5일(암환자나 백혈병환자들에게) 혈장:약품개발 등에(요즘 코로나로 인한 약품개발등) 전혈:교통사고나 피가 필요한 긴급환자들에게 필요"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최강희는 모자와 마스크를 쓴 채 헌혈증서를 인증하고 있다.

이에 네티즌들은 "피곤하실텐데 진짜 대단하다", "너무 멋진 듯", "언제나 멋진 행보 응원합니다", "언니 너무 멋져요", "존경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강희는 지난 2006년 30회 이상 헌혈해 연예인 최초 헌혈 유공자 은장을 수상했으며, 2007년에는 백혈병 환우를 위해 골수를 기증해 선한 영향력을 펼쳤다.

현재 KBS2 드라마 '안녕? 나야!'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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