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리지(본명 박수영)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겸 배우 리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귀여운 후드 고마워 퀵으로 바로 쏴버리네 잘입을게♥♥♥ 아 근데 얼굴에 살이 올라가지고..... @omg657_23 기부캠페인 좋아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지는 깜찍한 윙크 표정을 통해 상큼 발랄한 매력을 뽐냈다. 몰라보게 예뻐진 그녀의 모습은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박수영은 리지에서 활동명을 바꾸고 배우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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