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사진=김하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하늘이 팬들의 생일 축하에 감동을 받았다.

배우 김하늘은 23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너무 감사드려요~"라고 감사를 표했다.

이어 "늘 드는 생각이지만 사랑받음에 감사함을 느끼며 또 많이 보답하고 살아야 할 것 같아요.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팬들이 김하늘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보낸 선물들의 모습이 담겨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하늘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18 어게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18 어게인'은 이혼 직전에 18년 전 리즈 시절로 돌아간 남편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