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이윤지가 라니의 돌을 리마인드했다.
23일 이윤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느덧 우리 소울이 돌도 다가오는데 시국이 이러하니 사진이라도 찍어보려 계획 중인데, 라니 때를 리마인드. 아이고. 아이고... 내 첫사랑이 저기 있네. #라니지요 #어리다셋다 #20161003 #라니돌잔치날"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라니의 돌사진이다. 약 6년 전 귀여운 아기 라니와 풋풋한 이윤지 정한울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지난 2014년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신년맞이 홈커밍 특집'을 맞아 오랜만에 돌아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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