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가수 존박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26일 존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년만에 게시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존박이 바닷가에서 돌 뒤에 숨어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약 1년만 SNS 활동을 재개한 존박에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존박은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한 바 있다. 존박은 선제적 검사를 받은 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고 치료 및 자가격리에 들어갔다가 지난달 24일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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