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넷째 아들과 댄스삼매경에 빠졌다.
23일 임창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넷째의 녹음실 방문.! 노래 신났는지 흥 대방출!^^ 담주를 기대하시라.!^^"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임창정은 자신과 똑닮은 넷째 아들과 녹음실에서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부자는 발라드 곡이지만 댄스곡을 듣는 것처럼 신난 춤사위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임창정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재혼한 뒤 지난 2019년 11월 다섯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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