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최희가 청순한 매력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잠시 뒤 8:50 E채널 맘편한카페 함께 본방사수해요"라는 본인이 출연하는 프로그램 시청을 독려하는 글이 적혀있다.
공개한 사진 속 최희는 E채널 '맘편한 카페' 세트장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있다. 얼굴에 살짝 미소를 띠고 있는 최희는 검은색 롱 드레스를 입고 반묶음을 해 청순한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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