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베이비복스 출신 김이지가 오랜만에 셀카를 공개했다.
김이지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잠 못잤음. 몬가 어둡다크 ㅎㅎ #푹자장"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셀카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이지가 차량으로 이동 중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김이지는 두 아이 출산 후에도 변함 없는 비주얼을 과시, 팬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한편 1997년 걸그룹 베이비복스로 데뷔한 김이지는 2004년 그룹 해체 후 배우로 전향, 드라마 '북경 내사랑'과 영화 '긴급조치 19호'에 출연했다. 2010년 4월 동갑내기 증권사 직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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