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이헤영이 동안 비주얼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자랑했다.

25일 가수 이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의하루♥ #매일같은공간 또다른 그림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자신의 그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내추럴한 매력을 더하며 유니크한 패션도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이혜영의 스타일링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영은 1971년 생으로 올해 51세다. 지난 2011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최근 이혜영은 '무작정 패밀리', '지붕 위의 막걸리'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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