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혜박이 딸, 남편 브라이언 박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했다.
26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기요거트가 너무 먹고싶어성 우리가족 드라이브겸 밤마실 #리아네 #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혜박이 딸 리아 양을 안은 채 서 있다. 끝도 없이 쭉 뻗은 혜박의 놀라운 기럭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가희는 "저기.... 어머님??? 다리가...."라며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한편 혜박은 2008년 5살 연상의 한국인 브라이언 박 씨와 결혼해 10년 만인 지난 2018년 11월 첫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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