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하선이 '고백' GV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배우 박하선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즐거웠던 영화 #고백 GV 3월 2일에 또 만나요. 오늘 가까이에서 만나서 정말 반가웠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지금 전국 CGV 어디에서나 만나실 수 있습니다. 순항중. 작게 시작한 영화에 큰 관심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고백' GV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박하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박하선은 우아한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단아한 아름다움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고백'은 7일간 국민 성금 천원씩 1억원을 요구하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 날 사라진 아이, 그 아이를 학대한 부모에게 분노한 사회복지사, 사회복지사를 의심하는 경찰, 나타난 아이의 용기 있는 고백을 그린 범죄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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