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다해가 동물 학대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청원을 독려했다.
26일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잔인한 동물 학대 범인을 잡을 수 있게 함께해 주세요. 많은 참여 부탁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기사를 게재했다.
배다해가 올린 기사는 "순수 코 입 잘라 가방에 버린 학대자 잡을 겁니다"라는 제목. 잔인하게 강아지를 학대하고 버린 범인을 잡을 수 있도록 국민 청원을 독려하기도.
한편,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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