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조민아가 신혼여행 중인 행복한 모습을 공유했다.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혼여행이라고 쓰고 태교여행이라 읽는다 곧 22주차 흥 많은 까꿍맘 & 허니베어 #첫여행#신혼여행#태교여행 #신혼부부#여행스타그램 #jeju#까꿍이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조민아는 남편과 함께 제주도 신혼여행을 즐기고 있다. 이제 막 부부가 된 두 사람의 행복함은 그들의 표정에 고스란히 묻어있다. 더해 곧 임신 22주 차에 접어드는 조민아는 이번 여행이 신혼여행 겸 태교여행이라며 뱃속의 아이를 챙기기도 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일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센터 CEO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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