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케이크를 눈앞에 둔 근황을 전했다.

지난 25일 오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에바 포피엘이 케이크 등 디저트를 앞에 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앞머리를 자른 후 더 어려진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에바 포피엘은 이와 함께 글을 남겼다. 그는 "와~~ 오늘 정말 다이어트 중인 저에게 고통스러운 하루. 눈호강만 했네요~"라며 "2009년 2.25 남푠에게 반한지 일주일만에 케이크 사가지고 생파해주고 꼬셨는데도 안사귄다해서 설득시킬때까지 몇달 걸렸지만... 결국에는 이렇게 12번째 생일 함께하고있네요.. 저의 승리인가요"라고 해 남편을 향한 달달한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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