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추성훈이 딸 사랑이와 보낸 시간을 공유했다.

전 유도선수이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은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추성훈의 딸 추사랑은 빨간색 카라 티셔츠를 입고 아빠의 가르침에 따라 골프채를 휘두를 준비를 하고 있다. 어느새 성장해 어엿한 어린이가 된 추사랑의 모습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속 그의 어린 시절을 기억하는 랜선 이모, 삼촌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야노 시호와 추성훈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추사랑을 키우고 있다. 추사랑의 가족들은 2018년 4월부터 하와이로 이주해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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