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정준하가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코미디언 정준하는 26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살 빼보겠다고 시작한 사이클 영혼을 불살랐다. #25km 동작대교~청담대교 왕복"이라는 글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는 자전거 헬멧을 쓴 정준하가 한강을 배경으로 삼아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정준하는 살을 빼기 위해 사이클을 타러 나섰다며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장비를 단단히 갖춘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정준하는 2012년 10살 연하의 재일교포 아내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로하 군을 두고 있다. 현재 서울에서 음식점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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