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김소영이 딸과의 근황을 전했다.

27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누가고민소리를내었어 오늘 밤 10시 10분에 시작할게요. Youtube #띵그리tv 에서, 이따 봐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영과 오상진의 딸 셜록이 창밖을 바라보고 있다. 삐죽빼죽 양갈래 머리를 하고 있는 셜록의 귀요미 뒷모습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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