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새해인사를 건넸다.
1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Happy new year. 올해도 잘 부탁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0 MBC 가요대제전' 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어떤 드레스도 찰떡 같이 소화해내며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윤아는 현재 JTBC 금토드라마 '허쉬'에 이지수 역으로 출연하고 있다. 황정민, 윤아 주연의 '허쉬'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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