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밝은 새해 소망을 적었다.
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년이 끝나가네요. 코로나 바이러스 영향으로 많은 분들이 정말 힘드셨을텐데.. 2021년에는 희망적인 일들과 더 좋은일, 더 행복한일들로만 가득하세요 저도 꼭 그랬으면 좋겠네요 하하 곧 오는 1월 1일..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그리고 개인 홈페이지도 어서 완성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고 새해 포부도 적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화려한 붉은색 의상을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권민아의 청순한 비주얼이 시선을 끈다.
한편 권민아는 AOA 탈퇴 후 우리액터스와 전속 계약을 했지만 최근 계약을 해지했다. 그리고 한 회사와 뷰티사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을 전해 응원을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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