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원경이 아름다운 D라인을 자랑했다.
1일 모델 김원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12.31 마지막날은 산부인과 정기검진으로 우리아기 잘 있나 확인 하면서 마무리 2021년 우리 아기 만날 생각에 설레이네♥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임신33주"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경은 검은색 의상을 입고 볼록한 D라인을 자랑하는 모습. 배를 살짝 감싸쥐고 위풍당당한 자태를 뽐내는 김원경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김원경은 한혜진의 절친한 친구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김원경은 지난 2013년 포토그래퍼인 남편 주용균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김원경의 남편은 김원경보다 세 살 연하로 주목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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