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희 인스타
백진희 인스타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백진희가 반려견과 함께 수수한 미모를 뽐냈다.

1일 백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난히 힘들었던 일만 가득했던 2020년 다 털어버리고 우리모두 2021년은 좋은일만 가득하길.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반려견을 품에 안고 셀카를 남기고 있다. 흑백 화면 속에서도 백진희의 미모가 독보적으로 빛난다. 수수해도 아름다운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이에 백진희와 공개 열애 중인 연인 윤현민은 '좋아요'를 누르며 여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백진희는 지난 2016년 MBC '내딸 금사월'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윤현민과 2017년부터 공개 열애를 이어오고 있다. 그의 최근작은 KBS2 드라마 '죽어도 좋아'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