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정태우가 아내와의 데이트를 추억했다.
1일 새벽 정태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 마지막 데이트. 올해 힘든 일들 참 많았다... 그래도 네가 집에 있으니 좋았다고한다난. 2021년엔 네가 일하는 (비행기) 타고 여행가는 날이 빨리오길~ #happynewyear"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태우는 아내와 함께 하고 있다. 카페 영업이 가능했을 당시 두 사람이 카페를 찾아 데이트를 즐겼던 것으로 보인다. 두 부부의 비주얼이 마스크로도 가려지지 않는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아내와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정태우 부부는 SBS '오 마이 베이비'를 통해 아내와 두 아들을 공개한 바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