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오연서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오연서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역시 집이 최고!"라고 전했다.
이어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라며 "으아 나는 다섯이닷"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반려견을 안고 바닥에 앉아 거울을 통해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오연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오연서는 작은 얼굴, 완벽한 이목구비 등으로 만화책을 찢고 나온 듯한 미모를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연서는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이 구역의 미친 X'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가 펼쳐내는 과호흡 유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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