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설하윤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건넸다.
1일 가수 설하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번 년도에는 모두들 힘든 한 해 였지만 2021년에는 모두에게 조금 더 따뜻한일 무엇보다 지금 바로 옆에있는 가족들과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금처럼 행복하길 바랍니다"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설하윤은 은은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청순하면서 단아한 그녀의 자태는 오늘도 새로운 리즈를 갱신했다.
한편 설하윤은 지난 2016년 미니앨범 '신고할꺼야'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웹드라마 '내일은 트롯' OST '사랑의 신호등'을 가창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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