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영철이 자가격리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김영철은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창밖 시원하고 좋네! 아 점심 먹고 설거지 하려니 2시 20분......."이라고 전했다.
이어 "아 ㅋㅋㅋㅋㅋ 좀이따 저녁 해야해!!! 엄마 엄마 옛날에 우리 어째 3끼를 다 해줬노?????? 아 진짜 엄마 존경. 주부들도 존경 #해피뉴이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잠옷 차림에 고무장갑을 든 채 창 밖을 보고 있는 김영철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김영철은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분류되면서 자가격리에 돌입했다.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녹화에 한주 불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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