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이필모의 아들 담호가 3살이 된 근황이 전해졌다.
1일 서수연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이를 한살 더 먹어버리셨다 #16개월인데3살 #통통이 #happynewyear"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필모, 서수연 부부의 아들 담호가 집 안에 설치해놓은 그네에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줄을 꽉 잡고 있다. 통통한 볼살이 담호를 더욱 사랑스러워 보이게 한다.
한편 이필모, 서수연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과 '아내의 맛'에 출연했다. 슬하에 아들 담호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