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채연이 청순한 미모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31일 가수 채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2020 마지막날이라니.... 2021도 잘 부탁해요~~♥"라는 게시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연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채연은 여전히 아름다운 동안 미모로 인간 방부제의 정석을 보여줬다. 갈수록 어려지는 듯한 그녀의 미모는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채연은 지난 2003년 데뷔 후 '둘이서', '다가와', '오직 너' 등의 히트곡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희망의 보이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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