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사진=방민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방민아가 새해인사를 전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로 활동하고 있는 방민아는 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 증명사진. 참 힘든 한해였어서 마침표가 이토록 아쉬운적이 없던 거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그치만 주변분들 도움 덕분에 올 한해를 견뎠고, 결국은 지나왔다. 또 내일의 아침은 올꺼다. 그리고 또 내일이 오겠지"라고 덧붙였다.

또한 방민아는 "지금 당장 괜찮아질 거란 말은 하기 어렵지만, 그래도 우리에겐 아직 내일이 있으니까!! 오늘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2021을 맞이해보려고 한다!!"며 "취한 거 아니다!! 새해 복 잘 받자구요 우리"라고 응원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방민아의 증명사진으로 청순한 자태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방민아가 처음으로 도전한 뮤지컬 '그날들'은 오는 2021년 2월 7일까지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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