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원 인스타
문정원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휘재 아내 문정원이 지난해 추억을 회상했다.

플로리스트 문정원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 해도 많이 감사했습니다. 내년에는 모두가 조금 더 마음 편하게 웃을 수 있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2021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지난해 추억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문정원 이휘재 부부와 쌍둥이 아들의 지난해 추억이 담겨 있다. 행복해 보이는 사진들이 보는 사람까지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문정원은 지난 2010년 개그맨 이휘재와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 서언, 서준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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