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진태현이 애틋한 부성애를 자랑했다.
1일 배우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21 온전히 나로 시작해야겠다. 이제는 사람들에게 크고 작던 거짓말, 상처가 되는 말 맘 아프게 하는 말 절대로 하지 말아야 겠다"고 적었다.
이어 그는 "아내를 오로지 여자로 끝까지 사랑하며 입양이라는 절차를 거친 소중한 내딸 시집가기전까지 잘 보살피자"고 각오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진태현은 사뭇 진지한 표정을 짓고 셀카를 찍고 있다. 진태현은 선굵은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 2015년 배우 박시은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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