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최연수가 글래머 보디라인을 자랑했다.

1일 최현석 셰프의 딸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 한 해도 넘 수고 많으셨습니다. 내년엔 모두에게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양한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아빠 최현석을 닮은 우월한 비주얼에 8등신 글래머 몸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최연수의 화려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연수는 Mnet '프로듀스 48'에 출연한 바 있으며 최근 연기 수업을 받으며 배우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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