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겸 배우 이나은이 예쁜 미모를 과시했다.
1일 이나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월 1일 첫눈. 너무 이쁘다 눈이 예쁘게 내린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나은은 아이보리색 벙거지 모자를 쓰고 카페를 찾은 모습. 이나은은 작은 얼굴에 조화로운 이목구비로 민낯에도 청초한 미모를 자랑한다.
"눈이 예쁘게 내린다"는 이나은의 말에 팬들은 "나은아 네가 더 예뻐", "언니 얼굴이 더 예쁜데",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해 12월 25일 개최된 '2020 SBS 가요대전 in DAEGU'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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