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그룹 세븐틴 멤버 도겸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일 가수 도겸은 세븐틴 공식 트위터에 "우주야 새해 복 많이 받아"라는 게시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도겸은 반려견을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바라보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도겸과 반려견의 사랑스러운 케미는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늘 유쾌한 매력을 뽐내는 도겸은 오늘도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도겸이 속한 그룹 세븐틴은 지난 10월 19일 스페셜 앨범 'Semicolon'을 발매 후 타이틀곡 'HOME;RUN'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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