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보미가 윤전일, 아들과 함께 보낸 새해 첫 날을 팬들과 공유했다.

1일 오후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ppynewyear"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남편 윤전일, 아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하고 있다. 두 부부는 갓 태어난 아기를 품에 안고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다. 단란한 이들 가족의 모습이 아름답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 2008년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데뷔, 영화 '써니', 드라마 '주군의 태양', '별에서 온 그대', '마이 시크릿 호텔', '단, 하나의 사랑'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지난 3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