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수 인스타
신지수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타히티’의 전 멤버 신지수가 샤워가운을 입고 섹시한 각선미를 자랑했다.

2일 현재 필라테스 강사로 활동 중인 신지수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정도면 혼자 놀기 장인. 어제 한 해 마무리 기분 좋게 하려고 12:00 되기 전에 방에서 혼자 “아쒸 힘드러 아! 학! 힘드더! 헉헉” 하고 운동한 거 있죠"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오늘 온몸에 근육통이 살짝 있는 게 뿌듯하게 새해를 시작했어요. 사소하지만 새해인 만큼 조그만 다짐으로 시작해보면 너무 좋을 거 같아요. 쑤 샘의 긍정 에너지 받아랏"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지수는 실내에서 샤워가운을 입은 채 섹시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운동으로 가꾼 그녀의 탄탄한 각선미가 보는 사람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신지수는 2012년 그룹 ‘타히티’로 데뷔하여 가수 활동 중에도 영화 ‘말하지 못한 비밀’, ‘시간이탈자’ 등 다양한 작품에서 주·조연으로 활약했다. 또한 ‘아이돌 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에서는 신예 육상돌로 떠오르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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