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그룹 비투비 멤버 서은광이 정일훈이 마약 혐의로 팀 탈퇴한 이후 첫 심경을 밝혔다.
1일 서은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멜로디! 많이 힘들었죠? 하고싶은 말은 많고 어떻게 입을 떼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저 늘 옆에서 믿어주고 함께해줘서 진심으로 미안하고 고마워요. 그리고 사랑해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난 리더로서 더욱 더 단단하고 진심을 다해 우리 멜로디의 앞길 늘 웃음꽃만 가득 피게 해줄게요. 진심을 다해 사랑합니다"라고 팬들에게 진심을 전했다.
한편 정일훈은 4~5년 전부터 지난 2019년까지 수차례 대마초를 피웠다. 이에 지난해 7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검찰에 기소 의견으로 송치됐다. 결국 지난해 12월 31일 팀 탈퇴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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