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여진구가 새해 인사를 전했다.
3일 여진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2021 신축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코로나19로 다시금 일상의 소중함을 깨닫는 2020년이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이어지는 만큼 서로의 거리는 멀어지지만 마음의 거리는 멀어지지 않는다는 것 꼭 잊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2021년의 시작을 이겨낼 수 있다는 긍정의 힘과 마음 가짐으로 힘차게 출발하시길 바라고 밝아온 2021년 건강하시길 바랍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21년 화이티이이이잉! #HAPPYNEWYEAR"이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여진구는 네이비 컬러의 의상을 입고 훈훈한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여진구는 오는 2월 방영예정인 JTBC 새 드라마 '괴물'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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