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가수 홍경민의 두 딸의 근황이 전해졌다.

2일 홍경민 아내 김유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임아... 엄마는 너 태평무 추는 줄 알았어^^;; 아빠가 선물 받아온 옷 중에서 라원이랑 라임이가 서로 입겠다고 싸우는 #한복드레스 언니한테도 맞는ㅎ(밥 좀 많이 먹자) 둘 다 저고리 안 입으심. #한복드레스 #라라자매취향저격 #홍라원 #홍라임 #6살홍라원 #3살홍라임 #모두다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라원, 라임 자매는 꽃무늬 한복 드레스를 입고 있다. 예쁜 드레스를 입고 신난 자매는 폭풍성장해 귀엽고 예쁜 모습을 자랑해 랜선이모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홍경민과 그의 딸 라원, 라임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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