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문희준 소율 부부의 딸 잼잼이의 귀여움이 랜선이모들을 녹였다.

3일 문희준과 소율이 운영하는 딸 잼잼이(문희율)의 인스타그램에는 "일요일이닷!! 희율이 네 살 때. 지금은 다섯 살 #잼잼이 #jamjam #문희율 #문희준 #소율 #허니잼 #큐티잼 #43개월 #귀엽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잼잼이는 핑크색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스티커를 갖고 놀고 있다. 잼잼이는 쌍꺼풀이 없는 큰 눈망울에 짧은 앞머리로 귀여움을 자랑한다.

한편 문희준과 딸 잼잼이는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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