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등산하는 근황을 전했다.

3일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사랑 등산. 새해에는 다들 건강하세요 #coronavid19 #bye", "2021년 새해 첫 정상. 조현이랑 2021년도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현은 하얀 플리스 집업을 입고 등산 스틱을 야무지게 챙겨 수락산 주봉 정상에 오른 모습. 조현은 긴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산 정상에서도 청순한 여신 미모를 뽐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조현은 최근 같은 소속사 연습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자발적으로 검사를 받았고 음성 판정을 받았고, 최근 자가격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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