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승신이 남편 김종진과 달달한 인증샷을 찍었다.
3일 배우 이승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집집마다 웃음소리가 넘쳐나고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하고 편안한 깔깔 웃는 세상이 되는 2021년을 기원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신은 남편 김종진과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결혼한 지 15년이나 지났지만 여전히 신혼 같은 근황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승신과 김종진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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