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심진화가 2021년 다짐을 전했다.

개그우먼 심진화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벌써 1월의 4일이 지나간다. 진짜 잘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밤. 진짜 해피뉴이어 투 미 앤 에브리원."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심진화가 공개한 사진 속 김원효는 '2021'과 'HAPPY NEW YEAR'가 적힌 마카롱을 들고 얼굴에 미소를 띠고 있다. 마카롱만으로 다정함을 뽐내는 둘은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더해 심진화는 2021년의 마음가짐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심진화는 김원효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JTBC 예능 프로그램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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