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종철 인스타
정종철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개그맨 정종철이 눈수술을 받는 딸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을 적었다.

4일 옥동자 정종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굿모닝이에요. 오늘 시아끼짱 눈 수술해요. 너무나 예쁜 눈인데 아까워 죽겠네요 ㅜㅜ 시아는 안검내반이라고 해서 속눈썹이 눈을 찌르는 증상인데요.. 첫째 시후도 안검내반이라 수술을 받았었거든요. 제발 증상은 사라지고 눈은 이대로이길!!!"이라고 적었다. . 이어 "그래서 오늘은 빠삐랑 시아는 일찌감치 출발했구 저는 계란말이 했네요. 시아, 당분간 인스타 출연 못해요! 시아보고싶어도 참아요 내사람들 ㅋ 혹시 아이가 눈을 속눈썹이 찌르면 얼른 가셔야 한대요! 시력이 나빠질수 있다고 하더라구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종철의 예쁜 딸이 수술을 받으러 가기 위해 엄마와 길을 나서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안타까운 아빠의 마음이 글을 통해 잘 느껴진다.

한편 정종철 황규림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했다. 슬하에 세 자녀를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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