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신세경이 박보영의 커피차 선물에 고마움을 표했다.
배우 신세경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열 번도 스무 번도 만들어 드림"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신세경은 동료 배우 박보영이 촬영장에 선물한 커피차 앞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있다. 박보영은 커피차 앞 배너에 "너의 마카롱 못 잊어서 보내는 거 아니야 또 만들어 달라는 것도 아니야 진짜야"라는 글을 남겨 신세경이 만들어 줬던 마카롱을 다시 먹고 싶은 마음을 에둘러 표현하고 있다. 이런 박보영에 신세경은 "열 번 스무 번도 만들어 주겠다"라며 답했다. 이러한 두 동갑내기 배우의 귀여운 우정은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했다. 한편 신세경은 현재 JTBC 드라마 '런 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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