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민호가 우월한 수트핏을 뽐냈다.
배우 이민호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1"이라는 짤막한 새해인사가 담긴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2020 SBS 연기대상'에 참석하기 위해 수트를 차려 입고 있는 이민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이민호는 시상식을 위해 멀끔한 수트를 입고 잘생긴 조각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민호는 지난 12월 30일 열린 '2020 SBS 연기대상'에서 '더 킹 : 영원의 군주'를 통해 판타지, 로맨스 부문 최우수 연기상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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