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사진=강민경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강민경이 일상을 공개했다.

여성듀오 다비치 강민경은 지난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싫어져 버린 가구 셀프 페인팅 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팔쭉지랑 허리 아프지만 잡생각도 없어지구 덧칠할수록 행복하구 재밌었다. 진짜 가까이서만 안보면 괜찮아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집에서 가구에 셀프 페인팅 중인 강민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강민경은 비니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셀프 페인팅을 하고 있는 가운데 독보적인 청순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다비치가 부른 '내 사랑 내 곁에'는 故 김현식 30주기 리메이크 앨범 '추억 만들기'를 대표하는 메인 타이틀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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