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안선영이 민낯을 공개했다.
5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제품을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안선영은 사진과 함께 "넘 편하죠"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안선영은 3가지 제품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선영은 핫핑크 컬러의 목폴라를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안선영은 민낯인데도 맑고 깨끗한 피부를 자랑한다. 안선영은 큰 눈, 오똑한 코, 갸름한 얼굴형으로 내추럴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에 3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하여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출산 후 11kg을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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