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양미라가 아들 서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5일 오후 양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모 삼촌~ 저 아랫니 났어요 #민들레베이비D+216"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양미라의 아들 서호가 담겨 있다. 서호는 방긋 웃으며 자라난 아랫니를 보여주고 있다. 사랑스러운 서호의 모습에 팬들 역시 귀여워하며 환호를 보내고 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의 사업가 정신욱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양미라 부부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