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변정수가 동안 비주얼을 자랑했다.
5일 모델 겸 배우 변정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정수는 숏컷 헤어스타일을 자랑하며 셀카를 촬영하는 모습. 변정수는 나이를 가늠하기 힘들 정도로 세련된 자태로 스타일리시함을 뽐내 시선을 끌었다.
한편 변정수는 1995년 같은 학교 선배였던 7살 연상 남편 유용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변정수는 현재 모델인 딸 유채원 양과 E채널 예능 '라떼부모'에 출연해 모녀의 평범한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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