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성시경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성시경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녹화 기네요. 그래도 즐겁게 잘 끝났습니다"고 전했다.
이어 "너무 추워질것같아요 그쵸? 따숩게 입고 몸 조심합시다 낼도 또 맛난거 올려드릴께요"라고 약속했다.
그러면서 "아아 배불러. 턱이 없어지고 있다 #볼빨간신선놀음 #mbc #15일첫방 #약속한사진 #포즈 #andrekim"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MBC 예능 프로그램 '볼빨간 신선놀음' 스튜디오 대기실 복도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성시경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볼빨간 신선놀음'은 오는 15일 오후 9시 45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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